넬리 코다(미국)에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를 내준 지노 티띠꾼(태국)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총상금 325만 달러) 첫날 맹타를 휘두르며 반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지노 티띠꾼.(사진=AFPBBNews) 티띠꾼은 8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웨스트 콜드웰의 마운틴 리지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티띠꾼은 리디아 고(뉴질랜드)와 함께 공동 2위에 올라 선두 앤드리아 리(미국)를 1타 차로 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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