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최강 강이슬·김단비 한솥밥 이게 되네!…‘FA 최대어’ 스테판 이슬 우리은행 간다 [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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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최강 강이슬·김단비 한솥밥 이게 되네!…‘FA 최대어’ 스테판 이슬 우리은행 간다 [공식발표]

아산 우리은행이 자유계약선수(FA) 최대어인 포워드 강이슬(32)을 영입했다.

우리은행 구단 관계자는 8일 “강이슬과 4년 총액 4억2000만 원 규모의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우리은행은 강이슬을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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