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도쿄에서 데뷔해 체세나, 인터 밀란, 갈라타사라이, 올림피크 마르세유 등 유럽에서 10년 넘게 활약했다.
만약 그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선다면 아시아 최초 월드컵 5회 연속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는 상황이다.
심지어 나가토모는 월드컵 우승을 꿈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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