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미국법인이 미국 최대 증권예탁결제기관인 DTCC(Depository Trust & Clearing Corporation)가 주도하는 ‘토큰화 워킹그룹(Tokenization Working Group)’에 참여한다고 8일 밝혔다.
DTCC는 미국 자본시장의 핵심 청산·결제·예탁 인프라를 담당하는 기관으로, 글로벌 금융회사들과 함께 토큰화(Tokenization) 기반 증권시장 인프라 구축과 시장 표준화 논의를 주도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미국법인은 워킹그룹에서 미국 국채와 주식 등 실물자산(RWA) 기반 토큰화 증권의 운영 구조와 투자자 보호 체계, 결제·수탁 인프라 등 핵심 이슈를 글로벌 금융기관들과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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