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단 전직 고위간부, 롤렉스·순금 호랑이 수수 혐의로 징역 7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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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전직 고위간부, 롤렉스·순금 호랑이 수수 혐의로 징역 7년 확정

이런 편의 제공의 대가로 A씨 손에 들어간 것은 총 6천605만원 상당의 롤렉스 시계 2점, 명절 선물 명목 현금 200만원, 그리고 368만원어치 순금 호랑이 한 냥이었다.

1억8천만원짜리 벤츠 승용차 한 대를 받기로 약속한 혐의도 함께 적용됐다.

2심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해당 차량이 약속된 시점에 A씨는 이미 직무가 정지된 상태로 공사·발주 관련 권한을 전혀 갖고 있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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