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HMM 등에 따르면 나무호는 예인선에 이끌려 이날 0시 20분(한국시간 오전 5시 20분)께 두바이 항구에 도착했습니다.
핵심은 화재가 이란 공격을 포함한 외부 요인인지, 선박 내부 결함인지 여부입니다.
사고 원인을 둘러싼 이란 측 입장은 엇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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