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마르카’ 보도로 알려진 발베르데와 추아메니의 갈등이 결국 발베르데의 부상으로 이어졌다.
매체는 7일(현지시간) 발베르데와 추아메니가 훈련에서 이틀 연속으로 충돌했다며 “아침 훈련장에서 발베르데가 추아메니의 악수를 거부하며 적대적인 분위기가 조성됐다.훈련 후 라커룸에서 두 선수는 심각한 몸싸움을 벌였고, 발베르데는 테이블 모서리에 머리를 부딪혀 병원으로 이송됐다”라고 보도했다.
6일 훈련 중 추아메니가 발베르데에게 거친 태클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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