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가 끝난 뒤 김태연은 "무엇보다 팀이 승리하고 위닝시리즈를 거둬서 기분이 좋다"며 "그동안 잘 맞은 타구들이 잡혀서 답답했는데, 보상받는 기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채은성이 자리를 비우면서 1루수는 김태연이 맡게 됐다.
그는 3~4월 19경기 28타수 3안타 타율 0.107, 1홈런, 1타점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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