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경북에서 시작하는 새 삶’외지 청년 창업정착 동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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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경북에서 시작하는 새 삶’외지 청년 창업정착 동시 지원

경상북도는 지역자원을 활용한 청년 창업을 지원하고 청년 인구유입을 위해 오는 5월 22일(금)까지 ‘2026 경북 청년창업 지역정착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경상북도와 시군, 경북경제진흥원이 함께 운영하며, 좋은 아이디어를 가진 전국 청년들의 창업 사업화와 함께 지역 정착을 동시에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 청년유입을 통해 지방소멸을 막고 지역활력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한편 2021년부터 시작한 본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70여명의 청년들이 경북에 정착하여 기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경상북도는 ‘청년창업 지역정착 지원사업’ 뿐만 아니라 ‘K-로컬창업스쿨 운영’, ‘예비창업가육성사업’ 등 다양한 예비창업 지원정책을 통해 청년창업가를 발굴육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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