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핵심 지지층인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진영이 이란 전쟁 장기화로 인해 ‘내전’을 벌이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사진=AFP 7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이란 전쟁으로 인해 ‘마가’ 진영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면서 이런 양상이 오는 11월 중간선거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칼슨 외에도 메긴 켈리, 캔디스 오언스 등 보수 인사들이 이란 전쟁과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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