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페데리코 발베르데가 오렐리앙 추아메니와 몸싸움을 펼쳤다고 의혹에 입을 열었다.
영국 ‘BBC’는 7일(이하 한국시간) “발베르데는 레알 마드리드 팀 동료 추아메니와 라커룸 언쟁 이후 머리 부상으로 병원에 갔지만, 두 사람이 몸싸움을 벌인 것은 아니라고 부인했다”라고 보도했다.
레알 마드리드에 따르면 발베르데는 두부외상 진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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