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 사절단 해조류 양식·해양치유 벤치마킹 완도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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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사절단 해조류 양식·해양치유 벤치마킹 완도군 방문

8일 완도군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2025년 6월에 이어 완도의 해조류 양식 시스템을 탄자니아 현지에 접목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고자 추진됐으며, 토골라니 에드리스 마부라(Togolani Edriss MAVURA) 주한 탄자니아 대사를 비롯해 존 마스카(John MASUKA) 경제 보좌관, 드보라 무퀠다(Debora Mukwenda) 홍보 담당관 등 주요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덧붙여 신 군수는 "완도 해조류 양식 환경에 대해 미국 항공우주청을 비롯한 세계적인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면서 "완도가 해조류산업의 글로벌 허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관련 산업 육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토골라니 마부라 주한 탄자니아 대사는 "완도 해조류 산업은 전문성과 규모 등 모든 면에서 세계적인 수준이다"면서 "완도의 양식 기술이 탄자니아에 전수되어 상생 협력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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