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백룡산 '사계절 특화림' 경관 조성 본격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영암군, 백룡산 '사계절 특화림' 경관 조성 본격화

8일 영암군에 따르면 백룡산 숲길은 평탄한 지형과 울창한 천연림으로 2023년 전라남도 '가을철 걷고 싶은 숲길'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군은 2028년까지 백룡산 6.1km 구간에 계절별 특색을 살린 숲길 조성을 완료할 방침이다.

최진석 영암군 산림휴양과장은 "기존 숲길의 자연경관에 다양한 수목을 더해 백룡산만의 특색 있는 숲길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군민과 방문객이 사계절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