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불장 와중에 열린 '망한 주식 대회'... “나보다 망한 사람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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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불장 와중에 열린 '망한 주식 대회'... “나보다 망한 사람 있나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활황세인 불장 속에서 손실 계좌를 자랑(?)하는 '망한 주식 대회'가 X(옛 트위터)에서 열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버는 사람도 있다" 수익 인증도 등장 손실 인증이 줄을 잇는 가운데 수익을 냈다는 이용자들도 나타났다.

한 이용자는 "5억 원을 투자해 계속 마이너스였던 종목을 몇 년간 보유하다 이번에 2억5000만 원 수익을 실현했다"며 "말을 안 할 뿐 버는 사람도 많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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