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달된 갈비탕은 세대 당 2인분 3팩, 총 6인분으로 구성되어 어르신과 주민들이 넉넉히 나눌 수 있도록 준비됐다.
마을 곳곳에서는 갈비탕을 전달받은 어르신들이 고마움을 전하며 손을 꼭 잡는 모습이 이어졌고, 회원들은 짧은 대화 속에서도 건강과 생활을 살피는 세심한 배려를 잊지 않았다.
김병삼 애향청년회장은 "이 나눔은 단순한 봉사를 넘어 지역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공동체의 실천"이라며 "어르신들께서 정성껏 준비한 한 끼를 드시고 조금이나마 힘을 얻으시길 바란다.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로 지역에 보탬이 되는 애향청년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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