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부터 술병에 '음주운전 금지' 경고 문구·그림 붙는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11월부터 술병에 '음주운전 금지' 경고 문구·그림 붙는다

올해 11월부터 술병에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문구나 그림이 추가된다.

개정된 시행규칙과 고시에 따르면 앞으로 주류 용기에는 '음주운전 금지' 문구 또는 그림이 추가돼 기존의 건강상 위험, 임신 중 음주 위험에 대한 경고와 함께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경고하게 된다.

새 시행규칙과 고시는 '경고 그림 표시 근거'도 마련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