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孝)의 가치 빛났다”…양평군, 어버이날 맞아 대통령 표창 등 22명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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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孝)의 가치 빛났다”…양평군, 어버이날 맞아 대통령 표창 등 22명 수여

군은 지난 7일 대통령 표창(장한어버이) 1명,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1명, 경기도지사 표창 4명, 양평군 표창 16명 등 총 22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8일 밝혔다.

표창장 전달식에는 오광석 군수 권한대행이 참석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과 경기도지사 표창을 전수하며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대통령 표창(장한어버이) 수상자로 선정된 개군면 조인순 씨는 89세의 고령에도 장애가 있는 아들을 지극정성으로 돌보며 헌신적인 삶을 이어온 점을 높이 평가받아 타의 귀감이 되는 장한어버이로 선정됐으며, 표창은 추후 별도로 전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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