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오는 9일 개관 1주년을 맞는 '중랑장미카페'에 누적 17만명이 방문했다고 8일 밝혔다.
아울러 개관 1주년과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를 맞아 장미 형상을 구현한 '장미빵'을 새롭게 선보인다.
류경기 구청장은 "앞으로도 장미를 중심으로 한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지역의 매력을 높이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환경을 내실 있게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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