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돈 좀 벌어보겠다고 매점매석하다가는 완전히 망하게 된다”고 경고했다.
이어 “필요적 몰수, 즉 몰수·추징이 의무이기 때문에 일단 발각되면 봐주고 싶어도 봐줄 수가 없다”고 강조했다.
지난 6일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를 통해 이 대통령은 “주사기 같은 물품을 매점매석하는 사례가 가끔 발각된다”면서 “매점매석 대상 물품은 몰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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