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공원은 내달 7일까지 전시온실에서 특별전시 '할아버지와 나의 식물원 이야기 : 식물원 속 동물원'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창경원부터 남산을 거쳐 현재 서울대공원 식물원까지 이어지는 역사와 가치를 미래 세대에게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박진순 서울대공원장은 "이번 전시는 식물과 동물, 이야기를 결합한 콘텐츠를 통해 자연에 대한 이해와 세대 간 공감을 동시에 끌어내고자 기획됐다"며 "시민들이 자연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