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설공단, 공사현장 현수막 디자인 개선…가독성·안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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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 공사현장 현수막 디자인 개선…가독성·안전성↑

서울시설공단은 8일 공사 현장에 기존의 통일성 없고 산만했던 점을 개선한 새로운 현수막 디자인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공사 현장이 더 잘 보이도록 올해 서울색인 '모닝옐로우'를 적용하고, 안내 시설물에 QR코드를 달아 공사 기간과 내용, 조감도 등 정보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공단은 안전취약 계층인 고령 근로자와 외국인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한 '건설현장 안심동행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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