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원대 횡령·배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회장에게 징역 2년의 실형이 확정됐다.
검찰은 조 회장이 총 207억7940만원 규모 횡령·배임을 저질렀다고 판단해 기소했다.
한편 조 회장은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시절이던 2019년에도 협력업체로부터 금품을 수수하고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돼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확정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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