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2이닝도 한 번 던져본다고 하는데, 지금 상황에서 (곽)도규에게 2이닝을 맡길 필요는 없다"며 "지금도 1이닝을 던지고 나면 개수를 맞추기 위해 투구를 하니까 한 30구까지는 전혀 문제가 없는 걸로 판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곽도규는 많은 관심 속에서 2025시즌을 맞았지만, 지난해 4월 11일 광주 SSG 랜더스전 도중 부상을 당했다.
올해 곽도규의 첫 퓨처스리그 등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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