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활용해 항체 없이 폐암 바이오마커 잡는다…압타머 센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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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활용해 항체 없이 폐암 바이오마커 잡는다…압타머 센서 개발

국내 연구진이 폐암 바이오마커를 선택적으로 검출하는 압타머 기반 나노바이오센서를 개발했다.

AI 기반 구조 분석과 DNA 증폭 기술, 양자점 기반 형광 신호 시스템을 활용해 USE1 존재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창환 교수는 “압타머·양자점 기반 나노바이오센서는 향후 액체생검 기반 진단이나 USE1 과발현 환자군 선별을 위한 동반진단 기술로의 확장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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