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진 성남시장 후보, 6.3 지방선거 민선9기 성남시 미래 정책 공약 발표 (사진=신상진 후보 캠프실) 6.3 지방선거 재선에 나선 신상진 국민의힘 성남시장 후보가 미래 신생아에게 일정 금액의 종잣돈을 지급해 장기 투자하는 방식의 자산 형성 지원 정책을 핵심 공약을 내세워 주목받고 있다.
7일 신 후보는 민선 9기에는 '성남시 신생아부터 청년까지 인생 종잣돈(Seed Money)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히고, 출생 단계부터 자산 형성 기회를 제공해 세대 간 자산 격차 완화에 나서겠다고 설명했다.
투자 자금이 성남 지역 혁신기업 중심으로 운용될 경우 기업 성장 기반을 넓히고, 시민 자산 형성과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