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이동 보조기기를 사용하는 장애인의 안전한 외출과 생활 자립을 돕기 위해 맞춤형 가방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그동안 휠체어나 전동스쿠터를 이용하는 장애인들은 적합한 가방을 구하기 어려워 무릎 위에 올려두거나 등받이에 걸쳐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다.
또 2024년에는 295명이 접수하고 279명이 심사를 받아 최종 220명(개조제작 5명 포함)이 선발돼 지금까지 총 435명이 이동용 보조기기 가방을 지원 혜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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