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그룹(옛 한국타이어그룹)의 수장인 조현범 회장이 결국 실형을 확정받으며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게 됐다.
한국타이어가 계열사로부터 타이어 몰드를 비싸게 사들여 손해를 입혔다는 검찰의 주장을 "합리적 경영 판단의 범주를 벗어났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한 것이다.
조 회장의 실형 확정으로 한국앤컴퍼니는 초비상 상태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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