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다가 훈련 내내 발베르데의 거친 태클과 신경전이 이어졌고, 훈련 종료 후 라커룸에서 물리적 충돌이 폭발했다.
추아메니가 발베르데에게 다가가 따지면서 언쟁이 벌어졌고, 뒤엉키는 과정에서 발베르데가 넘어지며 라커룸 테이블에 머리를 부딪혔다.
주드 벨링엄이 음바페를 싫어하며, 이에 음바페 왕따설까지 제기되기도 해 레알 마드리드의 현상황은 최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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