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문고가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는 서울숲에 자연과 책이 어우러진 특별한 문화 공간을 선보인다.
8일 영풍문고에 따르면 회사는 박람회 기간인 오는 10월 27일까지 서울숲 내에 ‘영감이 필요한 순간’을 테마로 한 기부정원과 야외도서관을 운영한다.
일반적인 베스트셀러 진열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직접 읽고 추천한 도서들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큐레이션 공간으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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