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캐롬선수권대회’ 남자 3쿠션 예선 조별리그가 모두 종료된 가운데, 한국과 베트남이 각각 8명씩 16강에 진출하며 본선 대진은 사실상 ‘한국-베트남전’으로 압축됐다.
이로써 본선 16강에는 한국의 조명우, 허정한, 이범열, 김행직, 최완영, 강자인, 손준혁, 정역근과 베트남의 쩐뀌엣찌엔, 바오프엉빈, 쩐타인룩, 응우옌호안탓, 레타인띠엔, 응우옌딘꾸옥, 응우옌반따이, 보하오찌가 이름을 올렸다.
조명우는 베트남의 강호 바오프엉빈과 맞붙고, 김행직은 쩐뀌엣찌엔과 한판 승부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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