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그리너스FC가 어린이날을 맞아 베테랑 조지훈과 함께 유소년 선수들을 위한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8일 안산은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5월 6일과 7일 양일간 구단 U12 선수단과 YOUNGSTER 유소년 아카데미 3개 팀(백호주니어·배곧주니어·골스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날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프로 데뷔 15주년을 맞은 조지훈이 구단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만들고자 직접 제안하며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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