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4400억 규모 ‘채권’ 발행···자금난 뚫고 미래 동력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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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4400억 규모 ‘채권’ 발행···자금난 뚫고 미래 동력 확보

인천국제공항공사가 국제 금융시장에서 3억달러(약 4400억원) 규모의 외화채권을 발행하는 데 성공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채권 발행의 목적은 2021년에 발행했던 외화채권의 만기 도래에 따른 차환이다.

공사는 이번 발행을 통해 이자 비용을 약 28억원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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