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 조현범 회장, 회삿돈 20억 유용 혐의로 징역 2년 형 최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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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앤컴퍼니 조현범 회장, 회삿돈 20억 유용 혐의로 징역 2년 형 최종 확정

한국앤컴퍼니 조현범 회장에 대한 실형이 최종 확정됐다.

유죄가 확정된 주요 혐의를 살펴보면, 법인카드를 개인 용도로 사용해 5억8천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행위가 포함된다.

조 회장은 계열사 임원과 공모해 개인용 차량 5대를 한국타이어 계열사 이름으로 구입하거나 리스하는 방식으로 5억1천만원과 차량 사용 이익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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