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8일 국민연금 외화금고은행 재선정에 성공해 향후 최대 5년간 국민연금의 외화 자산 보관 및 결제 업무를 수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우리은행은 지난 2021년 외화금고은행 선정 이후 이어온 국민연금과의 협력 관계를 유지하게 됐다.
정진완 우리은행장은 “이번 재선정은 우리은행의 안정적인 자금 운용 및 금고 관리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 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디지털 결제 혁신을 지속해, 국민연금의 안정적인 자산 운용을 지원하는 든든한 전략적 파트너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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