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최근 더불어민주당의 잇따른 말실수와 관련해 "이름을 '더불어오만당'으로 바꾸라"며 "6·3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일갈했다.
송 원내대표는 8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최근 민주당에서 나오는 다채로운 망언들을 보면 민주당이 얼마나 오만한 정당인지 알 수 있다"며 이같이 지적했다.
앞서 박성준 민주당 의원은 지난 6일 "국민 대다수가 공소 취소 뜻을 잘 모른다"는 취지로 말해 국민을 무시하는 발언이라는 비판을 받았다.지난달 25일에는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장사가 잘 안된다는 한 상인에게 "관광객이 이렇게 많은데 왜 장사가 안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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