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與, '더불어오만당'으로 바꿔야…국민 심판 받을 것"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송언석 "與, '더불어오만당'으로 바꿔야…국민 심판 받을 것"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최근 더불어민주당의 잇따른 말실수와 관련해 "이름을 '더불어오만당'으로 바꾸라"며 "6·3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일갈했다.

송 원내대표는 8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최근 민주당에서 나오는 다채로운 망언들을 보면 민주당이 얼마나 오만한 정당인지 알 수 있다"며 이같이 지적했다.

앞서 박성준 민주당 의원은 지난 6일 "국민 대다수가 공소 취소 뜻을 잘 모른다"는 취지로 말해 국민을 무시하는 발언이라는 비판을 받았다.지난달 25일에는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장사가 잘 안된다는 한 상인에게 "관광객이 이렇게 많은데 왜 장사가 안 되냐.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