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포커스’는 우리 시대가 주목해야 할 세계적인 어린이·청소년 영화 거장의 작품 세계를 깊이 있게 탐구하고, 창작자가 견지해 온 영화적 시각과 예술적 지향점을 관객과 공유하기 위해 신설된 프로그램이다.
BIKY는 이 프로그램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 한국을 넘어 세계적인 어린이 영화의 마스터로 인정받는 윤가은 감독을 선정하고, 오는 7월 본 영화제에서 그의 필모그래피를 총망라하는 전작전을 개최한다.
이상용 BIKY 수석 프로그래머는 “‘인 포커스’는 그동안 BIKY가 어린이·청소년 영화를 넓게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해 왔다면, 이제는 관객에게 좀 더 깊이 있게 다가가는 영화제의 새로운 나침반이 될 것”이라며, “윤가은 감독의 사려 깊은 시선을 따라가는 이번 ‘첫 인 포커스’가 어린이 영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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