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의 인플릭시맙 피하주사 제형 치료제 '짐펜트라'가 올해 역대 최대 분기 처방량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셀트리온 미국 법인은 지난 2024년 짐펜트라 출시 이후 의사·보험사·환자 등 주요 이해관계자 그룹을 공략하는 '3P 마케팅 전략'을 추진해왔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짐펜트라가 매분기 역대 최대 처방량 기록을 갱신하고 있다는 사실은 미국 법인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그룹 대상 맞춤형 영업 활동이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는 방증"이라면서 "하반기로 갈수록 우상향하는 처방 트랜드를 고려할 때 짐펜트라 성장세는 한층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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