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 천호동 낡은 소공원 '천삶쉼터'로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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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 천호동 낡은 소공원 '천삶쉼터'로 새단장

서울 강동구는 천호동 111-38 일대 노후 소공원을 정비해 주민 휴식 공간인 '천삶쉼터'로 조성했다고 8일 밝혔다.

구는 기존 자투리 공원을 만남과 교류가 가능한 주민 소통 공간으로 개선하고 버스정류장 이용객을 고려한 쉼터로 조성했다.

설계 공모에 구의 의견을 반영했고, 작년 9월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주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취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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