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실시계획 고시에 따라 토지 보상, 건축설계 공모 등 후속 절차도 병행해 추진할 수 있어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시는 해당 프로젝트를 1·2단계 사업으로 오는 2030년까지 추진키로 했다.
1단계는 70여년간 성매매집결지로 남아 있던 공간을 가족센터, 성평등광장, 치유정원, 라키비움(도서관·기록관·박물관 결합형 복합문화공간) 등으로 성평등한 시민 공간으로 되돌리는 게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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