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는 베트남 식품·외식 기업인 '하오 오픈 푸드'와 마스터프랜차이즈(MF) 계약을 체결하고 베트남 시장 진출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하오 오픈 푸드는 싱가포르를 기반으로 동남아시아에서 식음료(F&B)·리테일 사업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베트남 현지 유통망과 물류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고 bhc는 설명했다.
bhc는 현재 싱가포르와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대만, 홍콩, 미국, 캐나다 등 해외 8개국에서 매장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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