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대신 광섬유로…젠슨 황 "AI 인프라, 美 제조업 부활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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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대신 광섬유로…젠슨 황 "AI 인프라, 美 제조업 부활 기회"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AI 데이터센터의 구리 케이블을 광섬유로 대체하는 기술 전환 필요성을 언급하며 “수 세대 만에 처음으로 미국 제조업을 부활시킬 기회”라고 강조했다.

엔비디아는 이날 데이터센터 운영사 IREN과도 최대 21억 달러(약 3조원) 규모의 AI 인프라 공동 구축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생태계 투자를 확대했다.

코닝은 지난 1월 메타(Meta)와 최대 60억 달러 규모의 광섬유 케이블 공장 증설 계약을 맺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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