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우즈(본명 조승연) 측이 해외 투어 스태프를 무급으로 구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우즈의 독일 콘서트 관련 구인·구직 글이 게재됐다.
게시물에 따르면 오는 6월 12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되는 공연의 스태프는 '당일 봉사자' 형태로 근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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