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이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에서 4년 연속 최고 수준 평가를 받으며 안전경영 성과를 입증했다.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도 발전사 가운데 유일하게 2년 연속 A등급을 받은 데 이어 안전관리 역량 전반에서 상위 수준을 유지했다.
안전관리등급 심사는 2020년 도입된 제도로 공공기관의 안전관리 수준을 종합 평가해 사회 전반의 안전 문화를 높이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