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50대에 할아버지 됐다…딸 최연수 득남 “사랑으로 키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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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50대에 할아버지 됐다…딸 최연수 득남 “사랑으로 키울 것”

최현석 셰프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연수가 득남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출산 후 엄지를 치켜든 채 미소를 짓고 있는 최연수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최연수는 최현석 셰프의 딸로, 1999년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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