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생태정원 ‘대우건설 Nature’ 조성…임직원 참여 ESG 활동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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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생태정원 ‘대우건설 Nature’ 조성…임직원 참여 ESG 활동 확대

대우건설은 서울 성동구 및 사회적협동조합한강과 추진 중인 ‘ESG 실천을 통한 중랑천 생태활동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친환경 생태정원 ‘대우건설 Nature’ 조성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대우건설 Nature’는 살곶이체육공원 인근 시민 휴게공간을 포함한 수달 테마 생태정원으로, 임직원들은 지난 4월부터 정원 조성을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해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대우건설 임직원 75명이 참여해 중랑천 야생동물 생추어리 일대에서 생태교란종 제거 작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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