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공 50년이 지난 서울 종로구 수송동 대림빌딩 부지가 5호선 광화문역, KT광화문빌딩과 지하로 이어지는 대규모 업무시설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이달 7일 제8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어 종로구 수송동 146-12번지 '수송구역 1-2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시행을 위한 정비계획 변경·건축·경관·교통 분야에 대한 심의안을 통합해 통과시켰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녹지생태도심 재창조전략'과 '도시환경정비기본계획(도시정비형 재개발부문)'을 반영한 통합심의를 통과해 재개발사업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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