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험산모 진료 위한 권역모자의료센터, 절반이 산과의사 부족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고위험산모 진료 위한 권역모자의료센터, 절반이 산과의사 부족

24시간 분만과 고위험 산모·신생아 진료를 맡고 있는 전국 권역모자의료센터 20곳 가운데 절반가량이 산과 전문의가 부족해 필수인력 기준을 채우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보건복지부의 중증·권역 모자의료센터 현황 자료를 보면 올해 3월 기준 권역모자의료센터로 지정된 상급종합병원 20곳 가운데 산과 전문의가 필수인력 기준(4명) 미만인 곳이 11곳이었다.

의료계에서는 24시간분만을 위한 전문인력 부족 현상이 심화하고 있어 정부가 필수의료 기피 현상을 잠재울 정책을 더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