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WKBL)를 대표하는 슈터 강이슬이 아산 우리은행의 유니폼을 입는다.
2025-2026시즌 청주 KB의 우승을 이끌었던 강이슬은 시즌이 끝난 뒤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었고 4년 동안 연간 총액 4억2천만원의 조건으로 계약했다고 우리은행이 8일 밝혔다.
현재 국가대표이기도 한 강이슬은 뛰어난 외곽슛 능력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을 갖춰 이번 시즌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대어급으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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