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 달고 나선다’ IOC, 벨라루스 출전금지 해제 ‘러시아는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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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 달고 나선다’ IOC, 벨라루스 출전금지 해제 ‘러시아는 유지’

벨라루스 선수들이 국기를 달고 올림픽에 나선다.

이에 그동안 러시아와 같이 중립국 자격으로만 올림픽 등 각종 국제 대회에 출전할 수 있었던 벨라루스는 2028 LA 올림픽에 자국 국기를 달고 참가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러시아와 벨라루스 선수들은 2024 파리 올림픽과 이번 해 초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당시 전쟁 참전·지지 여부를 심사받은 뒤 개인중립선수(AIN) 자격으로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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