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서울 중랑천 일대에서 생태환경 복원 활동을 진행하고 친환경 생태공간인 ‘대우건설 Nature’를 조성했다.
대우건설은 지난 7일 서울시 성동구 중랑천 일대에서 생물다양성 보전과 생태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수달 테마 생태정원인 ‘대우건설 Nature’를 준공했다고 8일 밝혔다.
대우건설 임직원들은 4월부터 정원 조성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이번에 조성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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